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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24 (화)

    이슈 메타버스가 온다

    라온메타 “메타데미 파트너사 31곳으로 확대…AI 메타버스 실습 협력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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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선비즈

    라온메타가 지난 29일 실습 전문 플랫폼 ‘메타데미’의 파트너사들을 초청해 ‘2025 메타데미 파트너스 데이’를 개최했다. 행사 참석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라온시큐어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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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온시큐어 자회사 라온메타는 메타버스 실습 플랫폼 ‘메타데미’의 콘텐츠·플랫폼 파트너사가 지난해 11곳에서 올해 31곳으로 약 3배 증가했다고 30일 밝혔다.

    라온메타는 전날 서울 여의도 본사에서 ‘2025 메타데미 파트너스 데이’를 열고 올해 사업 성과와 내년도 사업 방향을 공유했다. 콘텐츠 파트너로는 아고라스, 와이에스티, 옐로우박스 등이, 플랫폼 파트너로는 유비온, 비빔블 등이 새로 합류했다. 부산대학교와 대신대학교 등 교육기관과의 협력도 확대됐다.

    메타데미는 현재 의학·헬스케어·IT·산업안전·자동차 등 분야에서 40여 개 실습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다. 올해에는 실험동물 부검 실습 기술로 한국과 미국에서 특허를 취득했으며, 의사 국가고시 실기시험(CPX) 실습 콘텐츠도 선보였다.

    라온메타는 내년 기업·기관뿐 아니라 개인 이용자를 대상으로 한 서비스 확대와 파트너사와의 콘텐츠 수익 공유 모델 강화를 추진할 계획이다.

    이경탁 기자(kt87@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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