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현 더불어민주당 수석대변인/국제뉴스D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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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국제뉴스) 구영회 기자 = 더불어민주당은 "2026년 새해에는 국민의힘과 '국민·민생을 위한 정치'를 함께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박수현 수석대변인은 2025년 12월 31일 서명 브리핑을 통해 "국민의힘은 이재명 정부와 더불어민주당, 국민이 함께 만들어간 외교 정상화, 민생 회복, 내란 청산의 성과를 무시한 채 확인되지 않은 의혹을 갑질과 비리로 단정지으며 '상식의 정치'를 운운하고 있지만 국민은 누가 비상식의 정치를 하고 있는지 똑똑히 아신다"고 강조했다.
이어 "국민에 대한 무한 책임을 지고 정책과 성과로 경쟁하는 공당의 모습이 온데간데없이 사라진 국민의힘은 어떻게든 정부가 실패했으면 하는 억하심정으로 민생 발목잡기 필리버스터까지 되풀이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박수현 수석대변인은 "다가오는 2026년을 준비하기 위해 국민의힘은 내란 동조 세력과 결별하고 특검 수사에 협조하며 혐오·가짜뉴스 선동을 중단하고 민생 법안 논의에 복귀하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아울러 "다가오는 병오년에는 '국민과 민생을 위한 정치'를 함께 할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거듭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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