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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12월 30일 최근 한파가 몰아친 미국 북부 미시간주 세인트조지프의 한 등대가 얼음으로 뒤덮여 있다. 미시간주 어퍼페닌슐라 일대에는 폭설이 쏟아졌고 주 내 상당수 가구가 정전을 겪었다.
세인트조지프=AP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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