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 의원은 내일(2일) 국회 소통관에서 출마 기자회견을 할 예정이고, 한병도 의원은 출마 방식과 시기를 고민하고 있습니다.
후보군으로 거론되던 서영교 의원은 서울시장 선거 승리를 위해 매진하겠다며, 불출마를 결정했습니다.
김병기 전 원내대표의 후임을 뽑는 보궐선거는 이로써, 최소 3파전 구도로 치러질 전망입니다.
YTN 김다현 (dasam080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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