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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02 (금)

    이슈 끊이지 않는 성범죄

    이창용 "대미투자로 외환시장 안정 훼손 안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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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는 연간 200억 달러 규모의 대미 투자 자금과 관련해 한은은 정부와 함께 외환시장 안정을 훼손하는 어떠한 결정에도 동의하지 않을 것이며 이 원칙은 분명히 지킬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이 총재는 올해 신년사에서 대미 투자 자금이 원화 약세를 초래할 것이라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음을 잘 알고 있지만 매년 기계적으로 200억 달러가 대미 투자 자금으로 유출되는 것이 아니라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이 총재는 외환시장에서 점점 더 큰 영향력을 발휘하고 있는 국민연금 해외투자가 국민경제 전체에 주는 영향을 연금의 장기수익률 보호와 함께 재검토할 필요가 있음을 절실히 느끼고 있다고 토로했습니다.

    YTN 류환홍 (rhyuhh@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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