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나무당 제주도당위원장 양윤녕 |
(제주=국제뉴스) 문서현 기자 = 소나무당 제주도당은 2026년 신년사를 통해 민주주의 회복과 국민주권 정부 출범의 의미를 강조하며, 내년 6월 3일 예정된 지방선거를 주요 정치 일정으로 제시했다.
소나무당 제주도당은 지난 2025년을 '빛의 혁명'으로 표현하며, 국민의 참여로 민주주의를 지켜낸 결과 국민주권 정부가 출범했다고 평가했다. 동시에 민주주의를 위협하고 헌정 질서를 훼손하려 했던 세력에 대한 책임을 지방선거를 통해 묻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어 2026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정치는 다르게, 행동은 바르게, 소통은 빠르게"라는 기조 아래 선거 준비에 나서고 있다고 밝혔다. 제주도민과 함께 의미 있는 변화와 성과를 만들어가겠다는 의지를 표명했다.
소나무당 제주도당은 창당 초심을 지키며 도민의 삶을 보호하고 제주 미래를 준비하는 책임 있는 정당으로 나아가겠다고 강조했으며, 새해에도 도민 곁에서 더 낮게 듣고 고민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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