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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05 (월)

    "원빈 조카 맞아?"…김희정, 과감한 11자 복근+한 줌 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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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시스

    [서울=뉴시스] 배우 김희정. (사진=인스타그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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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뉴시스] 강세훈 기자 = 배우 김희정이 성숙미 넘치는 근황을 뽐냈다.

    김희정은 지난달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별다른 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희정은 외투로 아이보리톤 보아 재킷을 걸친 채, 안쪽에는 탄탄한 몸매가 강조된 블랙 크롭톱과 블랙 레깅스를 매치했다. 추운 겨울임에도 신체 일부가 드러나는 과감한 데일리룩 패션이라서 눈길을 끌었다.

    특히 꾸준한 관리로 빚어낸 군살 없는 '한 줌' 허리와 선명한 '11자' 복근으로 남다른 건강미를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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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뉴시스] 배우 김희정. (사진=인스타그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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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편, 김희정은 지난 2000년 KBS 2TV 드라마 '꼭지'로 데뷔해 원빈의 조카 역할을 맡았다.

    이후 드라마 '매직키드 마수리'(2002~2004) '왕과 나'(2007~2008) '왕의 얼굴'(2014~2015) '후아유-학교 2015' '리턴'(2018) 등에서 연기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kangse@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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