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1.05 (월)

    이 대통령 "베네수엘라 교민 보호 철저히…필요시 철수계획 신속 집행"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미국의 베네수엘라 공습 사태에 대한 보고를 받은 이재명 대통령이, 외교부 등 관계 당국들에게 교민 보호를 철저히 하고 철수 계획을 치밀하게 준비해서 필요시에 신속하게 집행하라고 지시했습니다.

    청와대가 오늘(3일) 대변인실 공식 공지를 통해 미국이 베네수엘라에 대한 대규모 공격을 가한 것에 대한 대통령의 지시 사항을 공개했습니다.

    이에 따라 외교부는 재외국민보호대책반을 가동하고 현지 공관과 함께 교민 안전 확보를 위해 만전을 다하고 있습니다.

    현재 베네수엘라에 체류 중인 우리 국민은 70여 명으로 현재까지는 우리 국민 피해는 접수되지 않았다고 청와대는 밝혔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장보경(jangbo@yna.co.kr)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