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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27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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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바타: 불과 재’, 3주 연속 1위…‘만약에 우리’ 첫 주말 2위 [SS박스오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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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츠서울

    영화 ‘아바타: 불과 재’, ‘만약에 우리’. 사진| 월트디즈니컴퍼니코리아, 쇼박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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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영화 ‘아바타: 불과 재’가 3주 연속 주말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주말(2일~4일) 영화 ‘아바타: 불과 재’는 63만649명이 관람하며 누적 555만8224명을 기록, 3주 연속 주말 박스오피스 1위를 수성했다.

    2위는 ‘만약에 우리’다. 26만3927명이 선택해 누적 49만3123명이 됐다. 3위는 ‘주토피아 2’로, 24만5525명이 선택하며 누적 808만8663명을 기록했다.

    4위는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로, 11만4948명이 선택하며 누적 65만7396명이 됐다. 5위는 ‘신의악단’이다. 6만760명이 관람해 누적 11만5147명을 기록했다.

    한편 5일 오전 8시 55분 기준 실시간 예매율에선 ‘아바타: 불과 재’가 39.1%로 1위를 차지했다. sjay0928@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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