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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08 (일)

    이슈 국회의원 이모저모

    지역구 찾은 김 총리 "이젠 통합으로 도약할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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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직 국회의원을 겸직하고 있는 김민석 국무총리는 자신의 지역구가 있는 서울 영등포구 신년 인사회에 참석해 주민들에게 새해 인사를 전했습니다.

    김 총리는 지난 한 해 나락에 빠질 뻔한 나라가 숨을 돌리고 세계에서 다시 대한민국을 인정하는 상황에 접어들었다며 이젠 통합을 통해 도약해야 할 때라고 말했습니다.

    이어 영등포에서 정치하는 동안 적어도 지역에선 당이나 여야가 없다고 생각했다며 지역 발전에 늘 함께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YTN 나혜인 (nahi8@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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