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총리는 지난 한 해 나락에 빠질 뻔한 나라가 숨을 돌리고 세계에서 다시 대한민국을 인정하는 상황에 접어들었다며 이젠 통합을 통해 도약해야 할 때라고 말했습니다.
이어 영등포에서 정치하는 동안 적어도 지역에선 당이나 여야가 없다고 생각했다며 지역 발전에 늘 함께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YTN 나혜인 (nahi8@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대한민국 24시간 뉴스채널 [YTN LIVE] 보기 〉
[YTN 단독보도] 모아보기 〉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