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 당국자는 이날 "현재까지 접수된 우리 국민 피해는 없다"라며 "현지 공관을 통해 상황을 계속 주시하면서 우리 국민 피해 여부를 지속 파악 예정"이라고 밝혔다.
일본 기상청과 현지 언론 등에 따르면 오전 10시 18분께 시마네현 동부를 진원으로 하는 규모 6.2 지진이 발생했다. 진원의 깊이는 10㎞로 추정된다. 일본 기상청은 지진으로 인한 쓰나미(津波·지진 해일) 우려는 없다고 밝혔다.
이번 지진으로 울산에서도 총 7건의 지진 관련 신고가 접수됐다. 대부분 "흔들림을 느꼈다"는 내용이었으나 실제 피해는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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