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현대미술관은 올해 3월과 8월 '국제 거장'전으로 열리는 '데이미언 허스트'전과 '서도호'전 관람료를 8천 원으로 책정했습니다.
작품 운송비가 급상승한 것이 요인이라고 밝혔는데 다른 일반 전시 관람료는 2천 원을 유지하고, 사회적 약자와 청년층 무료 관람 정책도 이어나간다는 계획입니다.
YTN 김선희 (sunny@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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