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우섭 위츠 사장. 〈사진 위츠 제공〉 |
위츠가 삼성전자 출신 이우섭 전 부사장을 사장으로 영입했다고 8일 밝혔다.
이우섭 사장은 1990년 삼성전자 VD구매팀에서 근무를 시작해 MX사업부 구매팀장까지 약 35년간 삼성전자에 근무하며 구매, 협력사 관리, 원가 혁신, 공급망 운영 전반을 담당한 전문가다. 2025년까지 삼성전자에서 근무한 뒤 위츠 사장으로 취임했다. 위츠는 이 사장 영입으로 기존 주력 사업 경쟁력을 한층 강화하고 사업 효율성과 수익성 개선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영호 기자 lloydmind@etnews.com
[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재배포금지]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