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 안성기 배우는 오늘 아침 7시 빈소가 차려진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에서 명동성당으로 옮겨집니다.
고인이 결혼한 곳이기도 했던 명동성당에서 8시 장례 미사에 이어 9시 영결식이 진행될 예정입니다.
조사는 배창호 감독과 배우 정우성이 맡았고, 유족 대표로 장남 안다빈 씨가 감사 인사를 전할 예정입니다.
고인을 마지막을 모시는 길에는 배우 정우성, 이정재, 설경구·유지태 등이 함께 합니다.
이후 고 안성기 배우는 서울추모공원을 거쳐 경기 양평 장지에서 영원히 잠들게 됩니다.
YTN 김승환 (ksh@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대한민국 24시간 뉴스채널 [YTN LIVE] 보기 〉
[YTN 단독보도] 모아보기 〉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