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3.17 (화)

    이슈 뮤지컬과 오페라

    뮤지컬 배우 강병훈, 한국뮤지컬어워즈 남자신인상 후보올라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백현우 기자]
    문화뉴스

    사진제공=라이브러리컴퍼니


    (더쎈뉴스 / The CEN News 백현우 기자) 뮤지컬 배우 강병훈이 '제10회 한국뮤지컬어워즈'에서 남자신인상 부문 후보로 이름을 올렸다.

    강병훈은 2024년 뮤지컬 '테일러'의 '애덤'역으로 데뷔했다. 데뷔 초부터 안정적인 무대 장악력과 섬세한 인물 해석으로 주목받았으며, 2025년 '무명, 준희', '베어 더 뮤지컬', '윌리엄과 윌리엄의 윌리엄들' 등에서 활약했고, 2026년에는 '제임스 바이런 딘'에서 '바이런' 역으로 관객들을 만날 예정이다. 짧은 활동기간임에도 다양한 작품을 통해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입증하며, 뮤지컬계가 주목하는 신예로 자리매김했다.

    이번 제10회 한국뮤지컬어워즈에서는 '베어 더 뮤지컬'의 '피터'역으로 남자신인상 후보에 올랐다. 그는 복합적인 감정선을 설득력 있게 그려내 관객과 평단의 호평을 받았고, 신인답지 않은 몰입도와 탄탄한 가창력으로 높은 평가를 얻어내며 이번 노미네이트를 계기로 향후 행보에 대한 기대가 더욱 높아지고 있다.

    강병훈은 1월 9일 개막하는 뮤지컬 '제임스 바이런 딘'을 통해 차기작 무대에 오른다.

    (더쎈뉴스 / The CEN News) 백현우 기자 press@mhns.co.kr

    <저작권자 Copyright ⓒ 더쎈뉴스(The CEN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