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BI는 이런 내용의 사이버정보 속보 안내문을 공개했습니다.
FBI는 김수키 그룹 해커들이 최근 미국 내 비정부기구(NGO), 싱크탱크, 학계 등의 외교정책 전문가들로부터 '퀴싱' 수법으로 정보를 탈취하려는 시도를 포착했습니다.
'퀴싱'은 'QR 코드'와 '피싱'을 합성한 말로, QR 코드 내에 악성 URL을 심어놓는 해킹 수법을 뜻합니다.
FBI는 회사와 기관 등이 임직원들에게 사회공학적 해킹 수법들에 주의를 기울이도록 하고 정체가 확인되지 않은 QR 코드를 스캔하는 것이 위험한 행위임을 교육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또 까다로운 비밀번호를 설정하도록 의무화하는 것도 대응책으로 꼽았습니다.
YTN 김승재 (sjkim@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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