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중앙지방법원은 오늘(13일) 오전 9시 반부터 윤 전 대통령과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을 비롯한 피고인 8명의 내란 사건 결심 공판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오늘 결심공판은 윤 전 대통령 측 서증조사와 특검 측 최종 의견과 구형, 변호인의 최종변론과 피고인 8명의 최후진술 순으로 진행될 예정입니다.
앞서 지난 9일 재판에서 윤 전 대통령 측이 증거조사 등에 최소 6시간을 사용하겠다고 예고한 만큼, 특검 구형은 늦은 오후쯤 이뤄질 전망입니다.
재판부는 앞서 지난 9일 결심 공판을 진행할 방침이었지만, 김 전 장관 변호인 등의 의견 진술이 길어지면서 기일을 추가로 지정했습니다.
특검은 윤 전 대통령에게 내란 우두머리 혐의의 법정형인 사형과 무기징역, 무기금고 가운데 사형 또는 무기징역을 선고해달라고 요청할 전망입니다.
YTN 이준엽 (leejy@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대한민국 24시간 뉴스채널 [YTN LIVE] 보기 〉
[YTN 단독보도] 모아보기 〉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