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3.18 (수)

    이슈 오늘의 사건·사고

    '전광훈 집회' 고령 참가자 사망에…실내예배 권고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지난 주 서울 도심에서 열린 사랑제일교회 집회 현장에서 80대 남성이 숨진 사고와 관련해 경찰이 교회 측에 2차례 실내 예배를 권고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박정보 서울경찰청장은 어제(12일) 기자간담회에서 "최근 혹한기이고 참가자 대부분 고령자라, 사망사고 전과 후 교회 측에 각각 한 차례씩 실내예배 전환을 권고하는 공문을 보냈다"고 밝혔습니다.

    박 청장은 "사고가 일어나 매우 안타깝게 생각한다"며, "최소한 겨울만이라도 실내 예배를 하도록 권고하는 추가 행정공문 발송을 검토 중"이라고 말했습니다.

    #사망 #사랑제일교회 #집회 #서울경찰청장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신선재(freshash@yna.co.kr)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