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2.24 (화)

    이슈 가상화폐의 미래

    가상자산 시장 혼조세...비트코인 9만달러 횡보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조선비즈

    서울 서초구 빗썸라운지 강남본점 전광판./뉴스1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가상자산 시장의 혼조세가 계속되는 가운데 비트코인은 9만달러 선에서 움직이고 있다.

    13일 가상자산 시황 중계 사이트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비트코인은 24시간 전 대비 0.3% 오른 9만1068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시가총액 2위인 이더리움은 0.84% 내린 3088달러, 리플은 0.73% 떨어진 2.04달러에 거래 중이다.

    이날 미국 증시는 소폭 상승 마감했다. 미국 법무부가 제롬 파월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의장에게 소환장을 발부했지만 수사에 대한 악재보다 기업들의 실적 발표 기대감이 컸던 탓이라는 게 업계의 해석이다.

    민서연 기자(minsy@chosunbiz.com)

    <저작권자 ⓒ ChosunBiz.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