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현 관장은 박물관·미술관 발전유공 정부포상자로 선정됐는데, 현대 미술계의 성장을 뒷받침하기 위해 심도 있는 전시와 작가 지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온점이 높게 평가됐습니다.
OCI 미술관의 주요사업으로는 신진 작가 지원사업 'OCI 영 크리에이티브스(YOUNG CREATIVES)'가 있습니다. 이 사업을 통해 지난 15년간 100여명의 젊은 작가가 배출됐습니다.
이지현 OCI미술관 관장은 "재능 있는 신진 작가들과 함께 성장해왔다"라며 "앞으로도 국내 신진 작가에 대한 후원만큼은 멈추지 않겠다"라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박물관·미술관 신년교례회'는 박물관, 미술관장을 비롯해 문화예술계 인사들이 소통과 교류를 위해 모이는 주요 신년 행사입니다. 이번 행사에는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유홍준 국립중앙박물관장 등 전국 주요 박물관·미술관 관계자 400여명이 참석했습니다.
[OCI홀딩스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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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따끔(ouch@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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