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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25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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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미반도체, 애플 출신 이명호 부사장 영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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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자신문

    이영호 한미반도체 개발·영업 총괄 부사장


    한미반도체는 개발·영업 총괄로 반도체 전문가 이명호 부사장을 영입했다고 14일 밝혔다.

    이 부사장은 전북대학교 재료공학과를 졸업해 1995년 앰코테크놀로지 공정 엔지니어를 시작으로 경력을 쌓아왔다.

    이후 JCET·스태츠칩팩, 텍사스인스트루먼트(TI), 애플 등을 거치며 첨단 반도체 패키징 기술 개발과 양산을 주도했다.

    한미반도체 관계자는 “이 부사장의 합류는 글로벌 고객 대응 역량과 차세대 반도체 기술 경쟁력을 한 단계 끌어올리는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박진형 기자 jin@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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