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우스님은 오늘 오전에 열린 신년 기자간담회에서 한국적인 사찰음식을 세계화해 선명상과 함께 마음 평안을 얻을 수 있는 수단으로 역할을 하도록 할 거라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또, 젊은 층에서 호응을 얻은 '불교박람회' 규모를 확대하고, '나는 절로' '청년밥심' 등 청년 세대와 호흡하는 포교 모델을 체계화할 계획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이와 함께 '경주 남산 마애불'을 일으켜 세우는 시도와 관련해, 조심스럽게 실험하고 있는데 빨리 결론을 내겠다면서도, 위험하다 판단되면 현재 상태에서 관람하는 방안도 찾을 거라고 덧붙였습니다.
YTN 김승환 (ksh@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대한민국 24시간 뉴스채널 [YTN LIVE] 보기 〉
[YTN 단독보도] 모아보기 〉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