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소방본부 제공] |
오늘(14일) 오후 7시 11분쯤 경북 영천시 화산면 한 주택에서 난 불이 인근 백학산으로 번졌습니다.
신고를 접수한 소방은 장비 54대와 인력 231명을 투입해 1시간여 만인 오후 8시 33분쯤 큰 불길을 잡았고, 4시간 만인 밤 11시 17분쯤 불을 완전히 껐습니다.
이번 화재로 인한 피해 면적은 0.5헥타르(㏊·5천㎡)로 추정되는데,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소방과 산림당국은 정확한 피해 면적과 재산 피해 등을 조사할 계획입니다.
#산불 #화재 #경북영천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박수주(sooju@yna.co.kr)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