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란·김건희·채 상병 특검의 미진한 부분을 추가로 수사하는 법안으로, 이른바 '노상원 수첩' 관련 의혹이나 계엄에 동조한 국가기관 등 14개를 수사 대상으로 하며 수사 기간은 최장 170일입니다.
어제(15일) 오후 법안이 상정되자, 보수 야권은 개혁신당 천하람 원내대표를 첫 주자로 무제한 토론 필리버스터에 돌입했습니다.
민주당 등 범여권은 24시간이 지나는 오후 3시 반쯤 표결로 토론을 강제 종결한 뒤 본회의에서 법안을 처리할 계획입니다.
YTN 황보혜경 (bohk1013@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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