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2.27 (금)

    이슈 영화계 소식

    ‘만약에 우리’, 2주 연속 주말 1위…150만 돌파 [SS박스오피스]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스포츠서울

    영화 ‘만약에 우리’. 사진| 쇼박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영화 ‘만약에 우리’가 2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주말(16일~18일) 영화 ‘만약에 우리’는 31만6411명이 선택하며 누적 157만3843명을 기록, 2주 연속 주말 박스오피스 1위를 지켰다.

    2위는 ‘아바타: 불과 재’다. 17만7048명이 선택하며 누적 637만8852명을 기록했다. 3위는 ‘신의악단’으로, 11만4844명이 선택해 누적 43만5895명이 됐다.

    4위는 ‘신비아파트 10주년 극장판: 한 번 더 소환’이다. 11만4278명이 관람하며 누적 16만85명이 됐다. 5위는 ‘하트맨’으로, 10만7198명이 선택하며 15만8228명을 기록했다.

    한편 19일 오전 8시 55분 기준 실시간 예매율에선 영화 ‘휴민트’가 14.5%로 1위를 차지했다. ‘휴민트’는 비밀도, 진실도 차가운 얼음 바다에 수장되는 블라디보스토크에서 서로 다른 목적을 가진 이들이 격돌하는 이야기로, 오는 2월 11일 개봉한다. sjay0928@sportsseoul.com

    [기사제보 news@sportsseoul.com]
    Copyright ⓒ 스포츠서울&sportsseoul.com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