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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24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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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리실 "김민석 서울시장 출마설 사실 아냐…법적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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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잘못된 보도 무관용 원칙"

    더팩트

    국무총리실은 19일 김민석 국무총리의 서울시장 출마설과 특정 종교 단체 연루 의혹을 부인하며 관련 주장에 대해 강경 대응 방침을 밝혔다. 사진은 김 총리가 지난 13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국무회의를 주재하고 있는 모습. /임영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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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팩트ㅣ정소영 기자] 국무총리실은 19일 김민석 국무총리의 서울시장 출마설과 특정 종교 단체 연루 의혹을 부인하며 관련 주장에 대해 강경 대응 방침을 밝혔다.

    총리실은 이날 출입기자단에 배포한 문자 공지를 통해 "서울시장 출마 의사가 없음을 이미 누차 밝혀왔음에도 '서울시장 출마를 위해' '특정 종교 단체를 통해 입당원서를 받기로 했다'는 취지의 주장은 전혀 사실이 아니다"고 설명했다.

    이어 "전혀 무관한 국무총리의 실명과 사진을 끼워넣는 식의 보도 및 유튜브 방송에 대해 법적조치 등 강력히 대응할 것임을 알려드린다"고 덧붙였다.

    또 "허위사실을 유포한 야당 국회의원에 대해 관련 법적조치를 진행할 것이며 잘못된 보도에 대해선 무관용 원칙으로 대처해 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앞서 진종오 국민의힘 의원은 지난해 9월 30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해당 내용에 대한 기자회견을 열고 의혹을 제기한 바 있다.

    upjsy@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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