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낭만 수비대 팀의 '예술? 니 똥이다!', 집단독백 팀의 '완벽한 가족', 프로덕션유월 팀의 '구원은 셀프', 도라지위스키클럽 팀의 '당근', 창작집단 도토리 팀의 '뱀파이어를 이해하는 특별한 방법', 극단 아름 팀의 '버지니아 사건파일',
제2회 '심야연극제', 13팀 선정해 1월 20일부터 4월 19일까지 공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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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집단 여름밤 팀의 'T와 F의 로맨스', 아트유프로젝트 팀의 '완벽한 타인', 극단토끼 팀의 '우리 어쩌려고', 극단 별하 팀의 '익명에 대한 기록', 프로젝트아우르다 팀의 '지하에서 지상까지', 극단 드리머 팀의 '사랑의 기술, 극단 연호 팀의 '49일'이 오는 20일부터 4월 19일까지 약 7일 간씩 공연될 예정이다.
<심야연극제>는 심야 시간대라는 특수한 환경 속에서 보다 자유롭고 도전적인 연극을 선보이기 위해 기획된 축제로, 창작자들에게는 실험의 장을, 관객들에게는 일상과 다른 감각의 무대를 제공한다.
특히 이번 연극제에서는 장르와 형식의 경계를 넘나드는 다양한 작품들이 선정되어 축제의 스펙트럼을 한층 넓혔다.
(더쎈뉴스 / The CEN News) 백현석 기자 bc70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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