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예능 담당 유기환 디렉터는 오늘(21일) 2026년 신작들을 소개하는 행사에서 관련 질문을 받자, 일반인의 이력을 세세히 파악하는 건 많은 한계가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다만 제작 플랫폼 차원에서 할 수 있는 것들을 계속해 나가고 있다며, 사전에 발견할 수 없는 문제들이 뒤늦게 나오는 데 대해 어떻게 보완할 수 있을지 늘 고민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앞서 임 씨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10년에 걸쳐 3번 정도 음주운전을 했다고 고백했지만, 이외에도 무면허 음주운전을 하다가 처벌받은 적이 있던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YTN 송재인 (songji10@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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