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 대표는 오늘(22일)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이재명 정부 성공이라는 공동 목표를 위해 원팀으로 같이 뛰어야 한다며 합당을 공식 제안했습니다.
이어 민주당과 혁신당은 윤석열 정권을 함께 반대하고, 12·3 내란도 같이 극복해 왔다며, 오는 6월 지방선거도 같이 치렀으면 좋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어 두 당이 추구하는 시대정신이 다르지 않다며, 합당을 위해 조속히 실무 테이블이 만들어지길 희망한다고 덧붙였습니다.
YTN 강민경 (kmk0210@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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