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꿈의 지수' 5천 돌파
증시 46년 만에 대기록 달성
개인·외인 '사자'에 반등
반도체주 '활활'
만년 저평가 오명
'코스피 디스카운트' 해소
한국 증시 새역사 속
향후 전망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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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샛별(usb0630@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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