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2.15 (일)

    이슈 특검의 시작과 끝

    전재수 출마 시사에...국힘 "특검 수사부터 받아야"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국민의힘은 더불어민주당 전재수 의원이 부산시장 출마를 시사한 것에 대해, 지금은 특검 수사를 받아야 할 때라고 비판했습니다.

    최보윤 수석대변인은 오늘(25일) 기자들과 만나, 경찰 수사로 문제가 드러나지 않기 때문에 장동혁 대표가 단식까지 하며 특검 수용을 요구한 거라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나경원 의원은 자신의 SNS에, 처벌받고 감옥에 가야 할 사람이 부산 시청에 가는 꿈을 꾸다니, 세상이 잘못돼도 한참 잘못됐다며 특검을 해야 하는 이유가 더 명확해진다고 적었습니다.

    주진우 의원도 전 의원이 금품 수사를 받는 와중에 출마를 예고한다는 것은 국민 알기를 우습게 아는 것이라며, 권력자만 수사를 피해 가기 때문에 특검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YTN 김철희 (kchee21@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대한민국 24시간 뉴스채널 [YTN LIVE] 보기 〉
    [YTN 단독보도] 모아보기 〉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