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특사단에는 김정관 산업부 장관, 이용철 방사청장을 비롯해 잠수함 사업을 직접 추진하는 한화오션, HD현대중공업을 물론 현대차 그룹을 포함한 다수의 기업들이 함께 한다.
출국길에서 기자들을 만난 강 실장은 “캐나다 잠수함 사업은 대한민국과 독일 양국으로 압축됐다”면서 “독일은 자동차, 첨단 화학 등 제조업 강국이고, 우리가 잠수함 개발 초기에 독일에서 기술을 전수받았음을 감안하면 녹록지 않은 상황으로 판단한다”고 말했다.
‘전략경제협력 대통령 특사’ 자격으로 강훈식 대통령실 비서실장이 26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캐나다로 출국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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