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은 김 위원장이 지난 23일 발송한 축전에서 지난해 10월 평양 합의를 거론하며 모든 분야에 걸쳐 양국 관계가 확대 발전되리라 확신을 표명했다고 전했습니다.
또 김 위원장은 럼 서기장의 연임은 당의 강화발전과 인민의 복리증진을 위해 책임적인 노력을 기울여온 총비서 동지에 대한 전체 당원과 베트남 인민의 높은 신임의 표시라고 강조했습니다.
럼 서기장은 지난해 10월 노동당 창건 80주년 행사 참석을 위해 사흘 동안 북한을 방문했고 김 위원장과 정상회담도 열었습니다.
YTN 이종원 (jongwo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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