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현 수석대변인은 오늘(26일) 최고위원회의를 마친 뒤 기자들과 만나, 이 의원이 2∼3주 전쯤, 정청래 당 대표에게 사의를 표명했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박 대변인은 이 의원이 6·3 지방선거와 관련해 서울시당을 지원하는 역할을 맡는 것으로 안다고 전했습니다.
수석 사무부총장을 역임하던 임호선 의원도 최근 사의를 밝히면서, 최기상 의원이 후임으로 정해졌습니다.
당 인재위원회 부위원장으로는 김영진 의원, 간사로는 박홍배 의원이 임명됐습니다.
YTN 김다현 (dasam080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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