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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쎈뉴스 / The CEN News 권진아 기자) '야구기인 임찬규'에서 스타 선수들이 '학교 부심'을 건 역대급 장외 끝장전을 펼친다.
26일 공개되는 티빙 오리지널 '야구기인 임찬규' 3회에서는 KBO리그 대표 '인싸' 임찬규의 주선으로 고교 야구 라이벌전이 성사된다.
이번 대결에는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이정후를 필두로 강백호(한화 이글스), 박건우(NC 다이노스), 유강남(롯데 자이언츠), 박민우(NC 다이노스) 등 한국 야구를 대표하는 초호화 선수들이 총출동해 양보 없는 승부를 벌인다.
특히 임찬규가 "패배한 팀은 모교 자부심을 영구 포기한다"는 파격적인 벌칙을 선포하자 현장에는 팽팽한 긴장감이 감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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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 팀의 막내인 이정후와 강백호는 그라운드 위 카리스마를 잠시 내려놓고 승리를 위해 처절한 신경전과 거침없는 예능감을 선보이며 반전 매력을 발산한다. 선수들은 겨울철 별미를 사수하기 위해 본업 못지않은 집중력으로 두뇌 싸움과 순발력 대결에 임하며 현장 분위기를 뜨겁게 달군다.
이번 에피소드의 하이라이트는 마지막 5라운드인 '입에서 입으로 색종이 옮기기' 게임이다. 모교를 향한 애교심으로 똘똘 뭉친 스타 선수들이 승리를 향한 집념으로 펼치는 기상천외한 모습에 현장에서는 웃음과 경악이 끊이지 않았다는 후문이다.
과연 어느 팀이 예상치 못한 '파국 엔딩'을 맞이하며 모교 자부심을 지켜낼 수 있을지 본 방송에 대한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
한편, '야구기인 임찬규'는 26일 오후 6시에 방송된다.
사진=티빙 '야구기인 임찬규'
(더쎈뉴스 / The CEN News) 권진아 기자 press@mhn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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