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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25 (수)

    이슈 인공지능 시대가 열린다

    “금융 AI 에이전트 개발” 메가존클라우드, 뱅크샐러드와 맞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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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인화된 금융 서비스 이용 도와

    파이낸셜뉴스

    메가존클라우드 로고. 메가존클라우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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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이낸셜뉴스] 메가존클라우드는 뱅크샐러드와 인공지능(AI) 에이전트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사는 데이터 인프라와 생성형 AI 기술을 결합해 사용자가 보다 직관적이고 개인화된 금융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구현할 계획이다.

    메가존클라우드는 AI 에이전트 구현에 필요한 클라우드 환경 구축과 데이터 인프라 고도화, AI·데이터 분석 기술 지원을 담당한다. 금융권의 보안·규제 요구사항과 거버넌스 체계를 반영한 AI 서비스 구축·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안정적이고 신뢰할 수 있는 금융 AI 에이전트 서비스를 구축을 돕는다. 뱅크샐러드는 메가존클라우드의 클라우드 및 AI 기술 역량을 바탕으로 생성형 AI 기반 금융 에이전트 개발을 강화한다.

    황인철 메가존클라우드 최고매출책임자(CRO)는 “자사의 금융 특화 AI 역량과 뱅크샐러드의 데이터 기반 초개인화 서비스 역량을 결합해 금융 소비자가 신뢰할 수 있는 AI 에이전트 서비스를 구현하겠다”고 말했다.

    kaya@fnnews.com 최혜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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