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사단법인 한국웹툰산업협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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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재완의 컬처&] 사단법인 한국웹툰산업협회는 지난 27일 서울영화센터 7층 다목적홀에서 정기총회를 열고 송순규 부회장을 제5대 회장으로 선출했다.
이사회 추천과 총회의 승인으로 선출된 송 회장은 한국데이터하우스 모바일만화팀장, 토리컴즈 대표를 거쳐 현재 웹툰 제작사인 웹툰창고 대표를 맡고 있다.
이어 부회장으로 코니스트 강태진 대표, 핑거스토리 박지현 상무이사가 선출됐으며, 김순영 사무처장은 상근부회장으로 승진했다.
또 스텔라앤 강서연 대표, 크릭앤리버엔터테인먼트 김민철 대표, 메타툰 김재훈 대표, 투니톡 박연조 대표, 에이비엔터테인먼트 이태원 대표, 툰스퀘어 이호영 대표, 락킨코리아 이화신 대표가 신임 이사로 선출됐다
송 신임 회장은 "웹툰 산업 협회의 설립 취지와 목적에 맞게 웹툰 산업의 한 축인 기업들이 성장하고 발전하는데 온 힘을 쏟겠다"고 말했다.
이날 서범강 전임 회장은 회장으로 6년간의 협회 활동을 통해 웹툰 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공로패를 받았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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