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판부는 A 씨가 비뚤어진 정의감에 기반해 범행을 저질렀고, 최소한의 확인도 하지 않아 거짓된 내용이나 과장된 표현들도 다수 포함된 영상들이 게시됐다고 지적했습니다.
다만 A 씨가 범행을 인정하고 반성하고 있고, 일부 피해자와는 합의한 점 등을 고려했다고 판시했습니다.
YTN 양동훈 (yangdh0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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