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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는 29일 열린 2025년 4분기 실적 발표 컨퍼런스 콜에서 “4분기 D램 평균판매가격(ASP)은 전 분기 대비 40% 상승했다”고 밝혔다.
낸드플래시 ASP에 대해서는 “전 분기 대비 20% 중반 상승 폭을 기록했다”고 설명했다.
삼성전자는 “견조한 업황에서 4분기 메모리 사업은 역대 최대 분기 실적을 실현했다”며 “올해도 전례 없는 인공지능(AI) 반도체 수요에 대응, 시장 기대에 부응하는 실적을 이어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이호길 기자 eagles@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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