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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24 (화)

    이슈 정치권 사퇴와 제명

    [2pm] 장동혁, 한동훈 제명...최고위 9명 중 7명 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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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당무 복귀 첫 최고위원회의에서 한동훈 전 대표 제명을 확정지었습니다.

    최고위에서는 찬반을 거수로 투표했는데요.

    전체 9명 중 7명 찬성으로 제명이 의결됐습니다.

    들어보겠습니다.

    [최 보 윤 / 국민의힘 대변인 :한동훈 전 대표에 대한 당원 징계안이 윤리위 의결대로 최고위에서 의결되었습니다. 징계안은 이미 결정된 부분이고 이후에 대한 안내 절차는 있겠죠.]

    [김 민 수 / 국민의힘 최고위원 : 개인이 아니라 사건에 집중해야 하는 것 아닙니까? 똑같은 행위를 한동훈이 아니라 저 김민수가 했다면 15개월 끌 수 있었겠습니까?]

    [우 재 준 / 국민의힘 최고위원 : 당내 갈등의 정점을 찍는 장면이라고 생각합니다. 우리 당이 장동혁 대표 단식을 통해서 얻은 건 '한동훈 제명'밖에 없다는 점을 너무나도 아쉽게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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