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공급되는 토지는 모두 223필지로, 기존 지역 기업들의 원활한 이주를 도와 산업 생태계를 유지하고 신도시 조성을 가속화할 방침입니다.
공급 대상은 진건1 지구 97필지와 진건2 지구 126필지이며, 산업시설용지는 조성원가로, 자족시설용지는 감정평가 금액으로 공급됩니다.
GH는 오늘(30일) 공고를 시작으로 다음 달부터 신청 접수를 진행하며, 오는 4월까지 계약 절차를 모두 마무리할 예정입니다.
김용진 GH 사장은 "기업과 지역이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부지 조성을 서두르고, 기업들의 정착에 필요한 임시 사용 부지 확보에도 총력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YTN 최명신 (mscho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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