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공장의 외국인 노동자 |
일본 내 취업 외국인 노동자 수는 후생노동성이 집계를 개시한 2008년 이후 역대 최다다.
요미우리신문은 "인력 부족에 기업들이 외국인 노동자를 적극적으로 채용하고 있다"고 증가 원인을 짚으면서 "13년 연속 최다치 경신"이라고 전했다.
국적별로 보면 베트남이 60만5천906명으로 최다였고 중국(43만1천949명), 필리핀(26만869명), 네팔(23만5천874명), 인도네시아(22만8천118명) 등이 뒤를 이었다. 한국(8만193명)은 8번째로 많았다.
이 통계는 사업주가 고용하는 외국인 노동자(특별영주권자는 제외)를 당국에 신고하도록 하는 제도에 따른 것으로, 신고 인원이 기준이다.
eva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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