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항공청은 오늘(30일) 뉴질랜드 마히아 발사장에서 발사된 초소형 군집위성 검증기가 성공적으로 발사됐다고 밝혔습니다.
검증기는 발사체 분리 이후, 국내 지상국과 초기 교신을 통해 태양전지판이 정상 전개되고 안정적인 전력 생산이 이뤄지는 등 위성 상태가 전반적으로 양호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이번에 발사된 초소형군집위성 검증기는 3년 이상 해상도 흑백 1m급, 컬러 4m급의 광학 영상을 공급할 예정입니다.
YTN 임늘솔 (sonamu@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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