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잉금지 원칙 적용 이중잣대, 살인수사 등 행태 특검 필요"
[서울=뉴시스] 고승민 기자 =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30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6.01.30. kkssmm99@newsis.com |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
[서울=뉴시스]김지훈 기자 =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31일 "민중기 특검을 특검으로 수사해야 한다"고 했다.
송 원내대표는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과잉금지 원칙 적용의 이중잣대, 양평군 공무원을 죽음으로 내몬 살인수사 등 불법·불공정한 수사행태에 대한 특검 수사가 반드시 필요하다"라며 이같이 밝혔다.
송 원내대표는 "민중기 특검의 과잉금지 원칙은 전재수 의원과 민주당에만 엄격히 적용됐다"라며 "혐의를 알고도 4개월 동안 경찰에 이첩하지 않고 묵혀 두었다. 명백한 범죄은폐 수사무마"라고 했다.
송 원내대표는 "민중기 특검 불법 수사에 대한 수사 범위 확대를 추진하겠다"라며 "필요하다면 '민중기 특검법' 별도 발의도 검토하겠다"고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jikime@newsis.com
▶ 네이버에서 뉴시스 구독하기
▶ K-Artprice, 유명 미술작품 가격 공개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