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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웹툰이 운영하는 웹소설·웹툰·단행본 플랫폼 네이버시리즈는 유망한 신규 작품을 집중 조명하는 프로젝트 ‘최강신작’을 공개하고, 첫 작품으로 웹소설 ‘도시낭인 리로드’를 선정했다고 2일 밝혔다.
‘최강신작’은 네이버시리즈가 다수의 신규 연재작 가운데 작품성과 대중성을 갖춘 기대작을 엄선해 독자들에게 소개하는 프로젝트다. 독자들에게는 신뢰도 높은 신작을 제안하고, 창작자에게는 작품 연재 초기 더 많은 독자와 연결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것이 목적이다.
이번 프로젝트의 첫 주자로 선정된 ‘도시낭인 리로드’는 누적 다운로드 수 1억 회를 돌파한 인기작 ‘일타강사 백사부’를 집필한 간짜장 작가의 신작이다. 네이버시리즈는 해당 작품을 중심으로 2월 2일부터 22일까지 3주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캠페인 첫 주인 2월 2일부터 8일까지는 기존 25화였던 무료 감상 회차를 50화까지 확대해 제공한다. 이어 2월 9일부터 22일까지는 작품의 지정 회차를 감상한 독자에게 리워드 쿠키를 제공한다. 모든 이벤트에 참여할 경우 약 40회차 분량을 추가 비용 없이 열람할 수 있다.
‘도시낭인 리로드’는 무림인을 꿈꿨으나 단전을 형성할 수 없는 체질로 태어난 주인공 기무혁이 불법 인공 단전 시술 이후 낭인으로 살아가다 과거로 회귀해 다시 한 번 최강을 향해 도전하는 과정을 그린 작품이다. 신작 공개 이후 높은 몰입도와 전개를 바탕으로 신작 랭킹 상위권에 오르며 주목을 받았다.
간짜장 작가는 “네이버시리즈 ‘최강신작’ 프로젝트의 첫 번째 작품으로 선정돼 책임감과 함께 큰 영광을 느낀다”며 “이번 신작을 통해 더 많은 독자들과 소통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독자들의 반응이 창작의 가장 큰 동력이 되는 만큼,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작품을 처음 접하는 독자들도 즐길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경탁 기자(kt87@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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