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대이란 군사 작전이 임박했다는 관측 속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란과 합의에 이르길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란 최고지도자 하메네이가 "미국이 전쟁을 시작하면 전쟁이 중동지역으로 확산할 것"이란 경고성 발언을 한 것에 대해, 트럼프 대통령은 현지시간 1일 "그렇게 말할 수밖에 없는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어 "세계 최대 규모이자 가장 강력한 함정들을 그곳에 배치해놨다"며 "만약 합의하지 못한다면 하메네이의 말이 옳았는지 아닌지 알게 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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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예린(yey@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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