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제공] |
더불어민주당이 2차 종합특검 후보로 전준철 법무법인 광장 변호사를 추천했습니다.
민주당은 오늘(2일) 오후 국회에서 의원총회를 마친 뒤 전 변호사를 후보로 추천했다고 밝혔습니다.
전 변호사는 사법연수원을 31기로 수료하고 수원지검 특수부장, 서울중앙지검 반부패수사부장 등을 지냈습니다.
조국혁신당은 권창영 서울대학교 법학전문대학권 겸임교수를 특검 후보로 추천했습니다.
권창영 교수는 판사로 재직하며 대법원 노동법실무연구회 편집위원 및 간사로 활동 해왔습니다.
2차 특검 후보는 민주당과 혁신당이 각각 1명씩 추천하며, 이재명 대통령은 후보 추천을 받은 날로부터 3일 이내에 특검을 임명할 예정입니다.
#더불어민주당 #조국혁신당 #2차종합특검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김준하(jjuna@yna.co.kr)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