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국회의원 이모저모 국힘, 깊어지는 내홍…오세훈 "장동혁 디스카운트" 연합뉴스TV 원문 조한대 입력 2026.02.02 18:22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글자 크기 변경 작게 기본 크게 가장 크게 출력하기 페이스북 공유 엑스 공유 카카오톡 공유 주소복사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기사로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