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소방본부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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닷새 전 발생한 충북 음성군 공장 화재와 관련해 당국이 합동 감식에 착수했습니다.
경찰과 소방 등 관계 당국 인력 40명은 오늘(3일) 오전 11시부터 발화 지점으로 추정되는 건물 1층 폐기물 집하장과 실종자 추정 시신을 발견한 지점 인근을 들여다봤습니다.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는 한편 화재소방시설과 대피로 등 당시 안전관리 상황도 살필 예정입니다.
지난달 30일 발생한 화재로 20대 네팔인과 50대 카자흐스탄인이 실종됐으며, 현재 실종자로 추정되는 시신 1구만 발견됐습니다.
불은 2만4천여㎡ 규모의 공장 3개 동을 모두 태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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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상(genius@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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