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도순 전 민주당 특보, 김제시장 출마 회견 |
(전주=연합뉴스) 임채두 기자 = 임도순 전 더불어민주당 국민통합 전북직능특보는 3일 "강력한 변화를 맞아야 김제가 다시 살아 숨 쉬고 거리에 사람이 넘친다"며 김제시장 출마를 선언했다.
그는 이날 전북특별자치도의회 기자회견에서 "시장의 모든 특권을 내려놓는 등 저 자신부터 변할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임 전 특보는 공약으로 ▲ 고속철도 역사 신설 ▲ 공공의료원 설립 ▲ 대학 설립 등을 내놨다.
특히 "폐교한 벽성대학교 부지는 흉물로 방치돼 있다"며 "부지를 적극적으로 활용해 서해안 시대에 걸맞은 대학을 설립하겠다"고 약속했다.
임 전 특보는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전북지역 총학생회장, 민주당 제19대 문재인 대통령 선거 전북도당 국민주권 선거대책위원회 조직특보 등을 지냈다.
do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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